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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e: 2020년 November 20일 Categories: 미분류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스맵’ 송경호가 FA를 선언, 새로운 팀 구인에 나섰다.

19일 송경호는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Smeb 송경호 입니다. 현재 FA 상태로 저에게 관심있는 게임단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송경호는 2013년 인크레더블 미라클 1팀에서 데뷔, 2014년 락스타이거즈로 이적한 뒤 두번의 롤드컵에서 남다른 활약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2016년 KT로 소속팀을 옮긴 송경호는 3년간 주전 탑 라이너로 활동했다. 한시즌 휴식을 지낸 그는 올해 5월 KT로 복귀, 계약 종료와 동시에 FA를 선언했다.

올해 8년차 프로게이머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송경호. 다음 시즌을 향한 남다른 각오가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 방탄소년단. 출처| '라이프 고즈 온' 뮤직비디오 캡처
▲ 방탄소년단. 출처| ‘라이프 고즈 온’ 뮤직비디오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탄소년단이 3개월 만에 새 앨범 ‘비(BE)’를 발표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마자 300만 명이 넘는 글로벌 팬들이 시청해 방탄소년단의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2시 ‘비’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이 한국 최초로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오른 ‘다이너마이트’ 이후 3개월 만에 발표되는 신보다. 방탄소년단은 코로나19 위기도 날릴 유쾌한 에너지를 노래한 ‘다이너마이트’에 이어 다시 한 번 “그럼에도 삶은 계속돼야 한다”는 위로를 전한다.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은 감성적인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힙합곡이다. 열심히 달리다가 멈춰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계절이 지나면 새로운 계절이 오는 것처럼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 곡은 ‘다이너마이트’와 연속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다이너마이트’가 밝고 신나는 디스코 팝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각자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자”, “노래와 춤으로 자유와 행복을 찾자”는 이야기를 전했다면, ‘라이프 고즈 온’은 한층 묵직해진 멜로디와 비트로 “원치 않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일상은, 또 인생은 계속돼야 한다”고 노래한다.

멤버들은 ‘나 겨우 사람인가봐, 몹시 아프네’, ‘세상이란 놈이 준 감기, 덕분에 눌러보는 먼지 쌓인 되감기’라고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좌절을 고백하며 “잠시 두 눈을 감아, 여기 내 손을 잡아, ‘저 미래로 달아나자’, ‘하루가 돌아오겠지,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안녕이란 말로 오늘과 내일을 또 함께 이어보자고, 멈춰있지만 어둠에 숨지마. 빛은 또 떠오르니까’라는 희망과 위로를 전한다.

멤버들은 ‘라이프 고즈 온’에 절망에서 찾은 희망을 담았다. 지구에 사는 모두는 일상을 잃어버렸다. 계획했던 일들은 모두 물거품이 됐고, 원대했던 꿈과 포부는 휴지조각으로 돌아갔다. 방탄소년단에게도 이러한 위기는 다르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에 “내가 뭘 하는 사람인가” 스스로 고찰해보기도 했다는 방탄소년단은 음악으로 ‘그럼에도 우리는 해야 하고, 할 수 있다’는 사명을 찾았다.파워볼게임

음원을 앞두고 열린 글로벌 간담회에서 멤버들은 ‘라이프 고즈 온’에 담긴 진심을 들어봐 주길 바랐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느낀 상실감, 우울감까지 담았다는 점에서 각자 일기장에 써 둔 한 페이지를 담은 앨범과도 같다. 방탄소년단은 “예고 없는 상황에서 저희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힘든데, 이번 앨범은 순위나 기록에 연연하기보다는 보다 많은 분들께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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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나영이 명품을 빛내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나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고마워요”라며 한 명품 브랜드 협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발레리나를 연상케 하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두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도 “명품이 김나영 덕을 봤다” “명품 브랜드가 김나영을 알아봤다” “김나영 몸매가 명품이다” ㄷㅇ의 댓글로 칭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이혼, 두 아들을 홀로 키워가고 있다.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 및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랑 받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권익위, 곧 전원위원회에서 최종 결정
“지금 요청하는 보호조치 진행 중”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씨의 군 복무 중 휴가 미복귀 의혹을 제기한 당시 당직사병 A씨가 공익신고자로 인정받을 것으로 보인다. 공익신고자 보호 신청을 한 지 두 달 만이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지난 19일 오후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로 들어오고 있다. /뉴시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지난 19일 오후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로 들어오고 있다. /뉴시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 시행 관련 브리핑에서 ‘당직사병 A씨가 공익신고자에 해당하는가’라는 질문에 “요건들을 검토한 결과 당직사병이 공익신고자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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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위원장은 “공익신고자로 보호받으려면 공익신고기관에 신고해야 하는데, 당직사병은 요건이 미흡한 측면이 있었다”면서도 “협조자에 해당될 경우에는 공익신고자로 보호가 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최종 결정은 권익위 전원위원회에서 한다”며 “지금 당직사병이 요청하는 것에 상당하는 보호조치를 사실상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부터 공익신고 대상 법률을 467개로 확대한 공익신고자 보호법이 시행된다. 기존 공익신고 대상 법률은 284개였고, 권익위는 사회적 중요성과 시급성을 기지는 법률을 추가했다.

전 위원장은 A씨 사례와 관련해 “당직사병이 신고했을 때는 병역법이 공익신고자 보호조치 대상이 되는 법률에 해당하지 않았다”라며 “그럼에도 권익위는 당직사병을 공익신고자로 보호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강구했다”고 설명했다. 병역법은 이날부터 공익신고자 보호법 대상 법률에 포함됐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 시행 관련 주요내용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 시행 관련 주요내용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앞서 A씨는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페이스북에 자신의 실명을 공개한 뒤인 지난 9월 14일, 권익위에 공익신고자 보호 조치를 신청했다. 권익위는 A씨가 공익신고자 보호법이 규정한 신고자는 아니지만 관련 검찰 수사에 협조했다는 점에서 공익신고자와 동일한 보호 조치를 받을 수 있는 협조자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권익위 관계자는 A씨가 신분상 불이익을 호소하거나 신변 보호를 요구하지는 않았고, 자신의 신상 공개 경위를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전했다.

[OSEN=박준형 기자]경기종료 후 두산 오재일이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고척,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가 또 한 번 라인업에 변화를 뒀다.

두산 베어스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한국시리즈 3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태형 감독은 선발 라인업 변화를 이야기했다. 2차전에서 타격감이 좋지 않았던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와 오재일이 각각 7번과 8번타자로 나와 멀티히트를 기록하면서 자리를 옮겼다.파워사다리

김태형 감독은 경기 전 “조금 변화를 줬다. 페르난데스가 5번으로 들어간다. (오)재일이가 7번. (박)세혁이가 9번. 나머지가 똑같다”고 밝혔다.

두산은 허경민 (3루수) 정수빈(중견수) 최주환(2루수) 김재환(좌익수) 호세 페르난데스(지명타자) 김재호(유격수) 오재일(1루수) 박건우(중견수) 박세혁(포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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