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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e: 2020년 October 12일 Categories: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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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프랑스전에서 가장 많은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팽팽한 분위기와 프랑스 조직력을 뚫지 못했다.

호날두는 1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그룹3 세 번째 경기 프랑스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주앙 펠릭스, 베르나르두 실바와 스리톱이었다. 측면과 최전방을 오가며 포르투갈 공격을 이끌었다. 간헐적인 드리블로 프랑스 수비를 유인했고, 박스 안으로 볼이 투입되면 빠르게 침투해 골망을 조준했다.

양 팀은 90분 동안 총 슈팅 20회를 시도했지만, 어떤 팀도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포르투갈에서는 호날두가 가장 많은 슈팅을 기록했다. 3번의 슈팅에서 유효슈팅은 1번이었다. 프랑스 최다 슈팅은 폴 포그바(3회)였다.

호날두는 클럽과 대표팀에서 많은 슈팅을 시도한다. 일각에서는 ‘난사왕’이라는 비판도 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난사를 했다고 보기엔 어려웠다. 포르투갈은 베르나르두 실바를 중심으로 하프 스페이스와 측면을 공략했지만, 조직적인 프랑스를 뚫지 못했다.

볼이 호날두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 1.5선에서 드리블 뒤에 측면으로 내주는 모습이 많았다. 유럽 축구 통계업체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이날 경기 호날두 평점은 6.2였다. 양 팀 선발 중 최저였다. A매치 102호골을 노렸던 호날두는 힘을 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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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인스타[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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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이 예쁜 자녀들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권상우 아내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밤…. 모두 행복한 저녁 시간 주말 되시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자녀들과 함께 외출한 모습으로 보인다.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치고 퍼터를 부러뜨리려 한 이수민. [사진=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치고 퍼터를 부러뜨리려 한 이수민. [사진=K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송도)=이강래 기자]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열린 지난 9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18번 홀. 경기를 마친 이수민은 그린을 빠져 나가자 마자 퍼터를 발로 밟기 시작했다. 퍼터를 부러뜨리기 위한 이 행동은 생중계를 통해 고스란히 시청자들에게 전달됐다.

경기위원회는 그러나 이수민에게 아무런 징계를 내리지 않았다. 무관중 경기라 크게 문제될 게 없다고 판단한 듯 하다. 하지만 김비오의 ‘손가락 욕’ 사건으로 홍역을 치른 KPGA 입장에서 쉽게 지나칠 일은 아니다. 대회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구자철 회장 입에서 장탄식이 나올 일이다. 또 이수민에게 퍼터를 후원한 용품사는 뭔 죄가 있단 말인가!

“중계 화면에 잡히는 줄 몰랐다”는 이수민의 변명은 코리안투어를 대표하는 간판스타의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다. 퍼터는 사실 아무런 문제가 없다. 퍼터 스스로 판단해 공을 비뚜로 보내진 않는다. 퍼팅 스트로크를 잘못한 선수의 책임일 뿐이다. 이수민은 아마도 부러뜨리려 한 그 퍼터로 많은 버디를 낚았으며 우승도 했을 것이다. 공 안맞는다고 캐디 잡는 졸열한 주말 골퍼의 행동과 다른 게 뭐란 말인가?

이수민은 2017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도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벙커샷 실수후 클럽으로 벙커 턱을 내리쳤으며 이후 드리블하듯 무성의하게 퍼팅을 해 4퍼트로 홀아웃했다. 얼마 전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6퍼트를 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의 예에서 보듯 성적 지상주의가 낳은 인격 장애가 아닌 가 우려된다.

이수민은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 7월 KPGA오픈 with 솔라고CC에서도 경기중 흡연을 해 벌금을 낸 적이 있다. 그 때도 “무관중 경기라 보는 사람도 없는데…”란 안일한 생각으로 쉽게 담배를 빼물었을 것이다. 이런 불미스런 행동은 이수민 뿐 아니다. 흡연으로 벌금을 낸 또 다른 선수가 있고 클럽으로 티잉 그라운드를 찍어 벌금을 낸 선수도 있다.

코리안투어 규정집엔 에티켓 규정이 있다. 이를 어길 때는 징계가 따른다. 하지만 코로나19로 갤러리 입장이 금지돼자 선수들의 정신 상태가 해이해진 면이 있다. 갤러리가 없다고 프로골퍼로서 품위를 잃어서는 안된다. 본인은 물론 동료들의 일터를 훼손하는 어리석은 행동이기 때문이다. 동업자 정신은 잔디 위에도 엄연히 존재한다.

들리는 소리로는 현재 KPGA 경기위원장은 선수들에게 가급적 징계를 내리지 말 것을 지시했다고 한다. 이수민에 대해서도 일부 경기위원은 징계를 주장했으나 “경기 종료후 일어난 일이라 징계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한다. KPGA 이우진 운영국장은 이수민에 대해 “경기위원회의 결정과는 별개로 상벌위원회의 심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솜방망이 처벌은 투어의 기강을 무너뜨린다. 기강이 무너진 코리안투어에 재도약 기회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OSEN=김수형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다양한 에필로그 속에서도 정경미, 윤형빈 부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차라리 대본이길 바라게 만드는 남편 윤형빈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겐 어딘가 씁쓸함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다양한 에필로그가 그려졌다. 

이날 최양락이 김학래와 함께 바버숍부터 편집숍 투어를 하게 됐다. 특히 고가의 편집숍에서 패션모델처럼 모든 옷을 소화해내는 최양락의 달라진 비주얼에 모두 깜짝 놀랐다. 

팽현숙 역시 “사람이 달라보인다”며 감탄, 박미선은 “김수현 스타일, 이제 최수현이다”고 극찬했다. 김학래는 “역시 옷이 정말 날개, 멋지다”고 뿌듯해했고, 최양락은 “놀리는 거라도 고맙다”며 만족했다.  

특히 김학래는 80만원 상당의 신발을 언급하며 팽현숙에게 하나 사주라고 했고 팽현숙은 “명품이 아니라 명품 안목을 들이라는 것”이라면서 “이런거 보세로 똑같은 거 더 많이 살 수 있다”며 현명한 소비습관으로 저격해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락래커플’로 꽃 중년의 케미를 폭발한 김학래와 최양락의 모습이 재미를 더했다. 

이은형과 강재준 부부가 그려졌다. 소파에 누워서 늘어진 강재준과 달리 이은형은 “이사할 집 알아보는 중”이라며 바쁜 모습을 보였다. 계약기간이 끝나 한 달 안에 집을 구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이은형은 “전셋값이 올라 매물이 없다”며 서울 전세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라며 탄식했다.  

이때, 강재준은 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서 “자가주택 매매하고 싶다”며 꿈을 키었다. 이어 본격 집투어를 시작했으나 이은형은 “직장과 가까운 인서울 아파트가 좋다”며 상반된 의견을 보였고, 결국 의견이 부딪쳐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안겼다. 

모두의 기대를 받고 있는 9호 부부인 윤형빈과 정경미의 일상을 들여봤다. 8년 차 부부의 어색한 일상이 시작되자, 장도연은 “개콘 때 옆에서 두 사람을 봤다, 연애때는 스위트했는데 결혼은 너무 다르다”며 놀라워했다. 게다가 정경미가 요리하자 도와주지 않고 지적만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MC들은 “자상한 꼰대”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아들 준이와 함께 식사시간을 가지는 모습도 그려졌다. 아들이 정경미에게 고기를 건네자, 정경미는 “고기가 안 먹고싶다”고 대답, 윤형빈은 “입덧하나?”라고 말해 정경미를 발끈하게 했다. 입덧하는 기간이 지났기 때문. 

정경미는 “임신한 건 알지?”라면서 지금 임신 몇 주인지 묻자 윤형빈은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하며 “17주 아니냐”고 답했다. 이에 정경미는 “정답은 22주”라 답하며 실망했다.  

MC들은 다니는 산부인과 이름 아는지 질문, 윤형빈은 동네랑 위치는 기억하지만 병원 이름을 몰라 쩔쩔 맸다. 알려주면 그냥 네비를 찍고간다고. 정경미는 “첫째 아이는 병원이름 아냐”고 묻자, 윤형빈은 침묵을 보이며 긴장했다. 정경미는 “둘째 가지고 병원 처음만 같이 가고 한 번도 같이 안 갔다”고 폭로해 또 한 번 비난이 쏟아지게 했다.   

제작진이 결혼 몇 년차인지 질문하자 “검색 좀 잠깐 하겠다”고 말해 모두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MC들은 “본인 결혼 년도를 몰라, 저 정도면 본인 이름도 모를 것”이라며 탄식을 모았다. 

이때, 정경미는 “아들 첫째 태어날 때도 아빠가 병원에 없었다”고 폭로, 궁지에 몰린 윤형빈은 “부산 공연이 있었다, 출산 예정일보다 일찍 나왔다”며 둘러댔다. 당시 정경미는 급한 대로 친 오빠한테 전화해 우여곡절 끝에 출산하게 됐다고. 

정경미는 “저절로 포기하고 내려놓게 됐다, 자연스럽게 일상들이 언제나 늘 혼자가 됐다”면서 “문득 산부인과에서도 내 옆에 다 부부들이 있더라, 나만 혼자 앉아있더라, 아기 사진보고 얘기를 하는데 난 그 사진을 혼자 접고 가방에 넣었다”며 떠올렸다. 

그러면서 정경미는 자신의 모니터를 직접 바라보더니 “갑자기 내 인터뷰보고 눈물났다”며 눈물, 윤형빈을 당황시켰다.  

또한 이날 정경미는 낯선 주말 풍경에 “거의 처음 다함께 집에 있으니 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라”고 말했다.  파워볼

윤형빈은 아들과 잘 놀아준다며 억울해하자 정경미는 “7살이 되면 정말 보기가 편하다 서로 의사소통이 되기 때문, 6살 이전엔 힘든 시기를 다 겪고나서 이제와서 아이랑 놀아주는 것”이라며 또 다시 팩트를 날렸다. 급기야 아들과 친해진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정경미는 “아이와 노는 것, 한 가지 장점. 아이한테 정말 잘해, 피곤하거나 짜증을 내지 않는다”면서 “하지만 그거 하나다, 근데 미워할 수 없다”며 역시 보살 정경미다운 모습을 보였다. 모두 1호가 될 확률 높다고 하자 정경미는 “그 사이 우리 많이 친해졌다”며 재치있게 넘기기도 했다.  

윤형빈은 인터뷰에서 “나중에 내 배려를 알게될 것”이라 말했다. 박미선은 “착한데 눈치가 없어, 본인은 배려라 생각한다”고 답답해하면서 느끼는 점을 질문, 윤형빈은 “산부인과를 안 갔다고만 하면 너무 그렇지만 그 과정에서 배려가 있었다”면서 “막상 보니까 내가 너무 매정했나 느껴, 아내가 괜찮다 하더라도 좀 더 배려해야한다는 걸 알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워볼

최양락은 “여자의 심리를 알아야한다”고 조언, 윤형빈은 “노력해보겠다”고 말해 그가 환골탈태할지 주목됐다. 무엇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설마 대본이길 바란다”며 역대급 무심남 윤형빈의 모습에 충격의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고지용, 허양임 부부가 학부모로서의 고민을 공개한다.

10월 13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허양임 부부가 아들 승재의 교육 고민을 털어놓는다.

고지용은 2013년 미모의 의사 허양임과 결혼, 이듬해 엄마 아빠의 지성과 미모를 쏙 빼닮은 아들 승재를 얻었다. 어느새 폭풍 성장한 승재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뛰어난 영어 실력은 물론, 남다른 곤충 사랑, 상상력과 호기심까지 풍부한 승재의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 고지용은 가족을 위해 프렌치토스트 만들기에 도전한다. 제법 그럴싸하게 완성된 토스트는 승재에게 엄지 척을 받는다. 하지만 워낙 입이 짧은 승재는 이내 먹는 둥 마는 둥 했고, 이에 설득하기에 나선 엄마 허양임의 노력에 승재는 영양소를 술술 외워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다. 고지용은 훌쩍 커버린 아들 승재에 “정신없이 생활을 하다 보니 어느새 커 있더라. 빨리 크는 게 아쉽다”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다.FX시티

한편, 허양임은 ‘공부가 머니?’를 찾아온 이유에 대해 “내년에 승재가 학교를 간다. 이것저것 준비는 하고 있는데, 저희 학교 다닐 때랑 상황도 많이 다르고, 제가 워킹맘이라 정보도 늦고”라면서 교육을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또 최근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귀신, 괴물 관련 책과 만화를 보면서 겁이 많아져 잠자리 분리를 못한 고민도 함께 털어놓을 예정. 이에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의 체크 사항, 불안보다는 기대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책 읽기에 서툰 아이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노하우 등 맞춤형 솔루션을 펼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일 오후 9시20분 방송.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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