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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e: 2020년 September 14일 Categories: 미분류
2020 GSL 시즌3 아프리카TV 중계 캡처
2020 GSL 시즌3 아프리카TV 중계 캡처

[OSEN=고용준 기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스타2 프로리그 종료 이후 오버워치 프로를 준비하기도,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서 후보로 프로게이머의 삶을 이어갔지만, 그의 자리는 스타크래프트2였다.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팀의 마지막 프로토스였던 박한솔이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생애 첫 GSL 코드S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박한솔은 12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2020 GSL 시즌3’ 코드S 24강 E조 경기서 어윤수와 이신형을 각각 2-0, 2-1로 따돌리고 16강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2020 GSL 시즌2에 처음으로 나선 이후 두 번째 출전에서 16강에 입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 나선 박한솔은 “잘하는 형들이라서 많이 불안했다. 열심히 연습했다. 연습 도와준 형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라고 상기된 표정으로 16강 진출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그는 “전 시즌에는 첫 대회라 긴장을 많이 했다. 긴장을 많이 한 탓에 생각이 하나도 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좀 더 적응된 거 같다”고 웃으면서 진출의 기쁨을 나타냈다. 

공허 폭격기와 공명사도로 승자전 상대인 이신형을 밀어붙였던 것에 대해 그는 “공허폭격기에 공명사도 빌드는 한 번 해봤는데 좋아서 1회용 빌드로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한 뒤 “저그전은 연습을 했지만, 과정에서는 승률이 나오지 않았다. 고민을 많이 했지만, 운이 좋으면 이긴다고 생각하고 사용했다. 저그전에서 분열기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저그전 승률이 30% 나오지 않아서 저그전을 주로 연습했다. 윤수형을 이겨 본적이 거의 없다. 다음에도 이길 수 있을까 싶다”며 운이 따른 승리라고 자신을 낮췄다. 

생애 첫 16강 진출이니만큼, 조지명식도 처음 임하는 박한솔은 “16강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A조로 가고 싶다. 아무래도 커리어도 낮고, 실력도 낮다고 생각해서 뽑아갈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번 시즌 목표는 8강이지만, 해봐야 알 거 같다”면서 “방송할 때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다. 따로 연락주셔서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있다. 그런 분들 때문에 힘이 나는 것 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대정부질문만 넘겨보자는 가증의 눈물쇼”

[서울신문]秋 사과서 남편 다리 장애인 언급하자
배현진 “가련한 시늉, 본질 흐리지 마라”
14일 대정부질문 秋아들 의혹 쟁점될 듯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vs 추미애 법무부 장관 - 뉴스1·연합뉴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vs 추미애 법무부 장관 – 뉴스1·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3일 아들 서모(27)씨의 군 복무 특혜 의혹에 대해 사과와 해명을 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침묵을 지켰고 국민의힘은 “본질을 흐리는 신파소설이 ‘웃프기’(웃기면서 슬프다) 그지 없다”고 혹평했다. 여야는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추 장관의 아들 의혹과 추 장관의 해명 등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 아들만 귀히 여기다 들통나 동정 구걸”
“황제 복무 본질 두고 남편 장애 소환 신파”

“과거 삼보일배로 하이힐 못 탄다니
지나가는 소도 웃을 구차한 궤변”

배현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추 장관이 입장문이라는 신파 소설을 내놓았는데 요즘 말로 웃프기 그지 없다”고 비난했다.

배 대변인은 “법무 장관은 대한민국 법 정의를 앞세우는 ‘정의의 장관’인데 그런 막중한 책무를 진 자가 제 아들만 귀히 여겨 저지른 일이 죄다 들통나니 이제 와 바짝 엎드리며 ‘불쌍하니 봐주십쇼’식의 동정을 구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내일(14일) 대정부질문만 순탄히 넘겨보자며 대통령과 짜고 치는 ‘가증의 눈물 쇼’로 보일 수밖에 없다”고 쏘아붙였다.

배 대변인은 “아들 서씨의 ‘황제 군 복무’ 논란의 본질은 어디 두고 난데없이 교통사고로 장애를 가진 남편을 소환해 가족 신파를 쓰나”라면서 “과거 삼보일배로 하이힐에 올라탈 수 없게 됐다는 자기 처지 비관은 지나가던 소도 웃을 구차한 궤변”이라고 조소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추미애가 아닌 일반 국민은 추미애의 아들에게만 주어진 특혜와 불공정에 분노한다”며 “해명을 요청한 기자에게 ‘제가 누군지 아나’라며 자신의 특권의식을 서슴없이 발휘한 추 장관 아들의 덜 떨어진 자신감에 분노한다”고 말했다.

배 대변인은 “이 땅, 대한민국 엄마들 중 추 장관보다 아들을 덜 사랑한다는 엄마가 어디 있겠나”라면서 “귀한 아들들을 애를 끓이면서 나라에 맡겨야 하는 엄마들에게 오늘 추 장관의 입장문이 얼마나 가소롭겠나. 가련한 시늉하며 본질을 흐리지 말라”고 지적했다.

물 마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0.9.1 2020-09-01 16:14:23/연합뉴스
물 마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0.9.1 2020-09-01 16:14:23/연합뉴스

추미애 “송구하나 절차 위반할 이유 없다”
“남편도 다리 불편 장애인, 아들도 수술”

페북서 아들 군복무 특혜 의혹 첫 사과
“기필코 검찰개혁 완성하겠다”

추 장관은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추 장관은 아들이 휴가 절차를 위반할 이유가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추 장관은 “아들 문제로 걱정을 끼쳐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면서도 “저는 검은 것을 희다고 말해본 적이 없다. 딱히 절차를 어길 이유가 전혀 없었다”며 특혜가 없었음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남편의 다리 장애를 언급하며 아들의 군 입대날 가지 못한 일 등등을 언급하며 아들에 대한 미안함을 언급했다. 추 장관은 “남편은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인데 아들마저 두 다리를 수술받았다”면서 “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부대로 복귀했고 대한민국 군을 믿고 모든 것을 맡겼다”고 강조했다.

추 장관은 “아들이 군에 입대하던 날이나 전역하던 날 모두 저는 아들 곁에 있어 주지 못했다”면서 “아들에게 혼자 헤쳐나가도록 키워왔지만 늘 이해만 바라는 미안한 어미”라고 말했다.

추 장관은 “저는 상황 판단에 잘못이 있었으면 사죄의 삼보일배를 했다”고 과거를 회상한 뒤 “그 일로 인해 제 다리도 높은 구두를 신을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와 남편, 아들의 아픈 다리가 국민 여러분께 감추고 싶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오히려 당당히 고난을 이겨낸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더 성찰하고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추 장관은 아울러 “검찰개혁 과제에 흔들림 없이 책임을 다하는 것이 국민의 뜻이고 제 운명적인 책무”라며 “기필코 검찰개혁을 완성하겠다”고 거취에 대한 야당의 압박을 일축했다.

질의에 답하는 추미애 장관 - 1일 국회 예결위의장에서 전체회의가 열린가운데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9.1 연합뉴스
질의에 답하는 추미애 장관 – 1일 국회 예결위의장에서 전체회의가 열린가운데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9.1 연합뉴스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3일 페이스북에 코로나19 위기에 자신의 아들 군 복무 시절 문제로 걱정을 끼쳐 드려 국민께 송구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페이스북 캡처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3일 페이스북에 코로나19 위기에 자신의 아들 군 복무 시절 문제로 걱정을 끼쳐 드려 국민께 송구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페이스북 캡처

“법 앞의 평등 무너뜨린 추미애,
감히 검찰개혁 논할 자격 없다”

배 대변인은 추 장관이 입장 표명 말미에 검찰개혁 의지를 피력하자 “법 앞의 평등의 본을 무너뜨리며 감히 법무, 검찰 개혁을 논할 자격이 없다”면서 “추 장관이 지금 나서서 해야 할 일은 아들의 군 특혜 논란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 스스로 계급장 떼고 수사받으며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준영 당 대변인도 앞서 구두논평을 통해 “각종 의혹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며 “또 검찰 수사가 진행중인 만큼 모든 것은 법의 판단을 받아야 할 사안임에도 국민 감정선을 건드려서 모면하려는 의도가 보인다”고 했다.

조혜민 정의당 대변인도 이날 논평에서 “추 장관은 의도치 않은 개입이 부당한 권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여전히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로서 본인의 발언과 행동이 어떤 위력으로 다가설지에 대해 숙고하고 있지 못한 것은 아닌지 실망스럽다”고 비판에 가세했다.

조 대변인은 “문제가 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 제대로 입장을 밝히지 않기에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 지금의 모습”이라면서 “추 장관의 공적 권력에 대한 안일한 인식에 아쉬움을 표한다”고 말했다.

본회의 참석 마친 추미애 법무부 장관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참석을 마친 뒤 차량을 기다리고 있다. 2020.9.7연합뉴스
본회의 참석 마친 추미애 법무부 장관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참석을 마친 뒤 차량을 기다리고 있다. 2020.9.7연합뉴스

민주 “秋 입장 있는 그대로 봐달라”
국회 14일 대정부 질문 秋로 격돌

민주당 측은 언론에 “추 장관의 입장 표명을 있는 그대로 봐달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줄곧 추 장관의 의혹에 대해 “가짜의혹”, “정치공세”라며 추 장관을 엄호해왔다.

국회는 14일부터 나흘간 21대 국회의 첫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에 돌입한다. 여야는 추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에 대해 당장 14일 열리는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격돌할 것으로 보인다.

생각에 잠긴 추미애 장관 - 1일 국회 예결위의장에서 전체회의가 열린가운데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생각에 잠겨있다. 2020.9.1 연합뉴스
생각에 잠긴 추미애 장관 – 1일 국회 예결위의장에서 전체회의가 열린가운데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생각에 잠겨있다. 2020.9.1 연합뉴스
- 추미애 장관 아들 ‘특혜휴가’ 의혹 둘러싼 4가지 쟁점
– 추미애 장관 아들 ‘특혜휴가’ 의혹 둘러싼 4가지 쟁점

[뉴스엔 박정민 기자]

계명찬 교수가 환경 호르몬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밝혔다.

9월 13일 방송된 KBS 1TV ‘이슈 Pick, 쌤과 함께'(이하 ‘쌤과 함께’) 7회에서는 환경 호르몬, 정자 전문가 계명찬 교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계명찬 교수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환경 호르몬에 대해 설명했다. 환경 호르몬 비스페놀A가 검출된 물건들에는 에폭시, 통조림 등이 있다고. 그러면서 “통조림 내부 코팅 균열로 환경 호르몬이 더 많이 녹아나온다. 안 먹을 수는 없으니까 통조림 개봉 후 내용물을 물에 헹구고 다시 조미를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민상은 “그럴거면 안 먹고 말죠” 라고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계명찬 교수는 굴하지 않고 “물에 헹굴 때마다 최소 1/100로 희석된다. 한번 헹구고 하면 점점 줄어드는 거다”고 덧붙였다. 특히 “비어 캔 치킨 역시 환경 호르몬이 다량 함유돼있다. 번데기 통조림 등도 가열해서 많이 먹는데 정말 하면 안 되는 짓이다”고 강조했다.

환경 호르몬 중 하나인 비스페놀A는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성의 교란을 유발한다고. 계명찬 교수는 “황소개구리 암컷은 알을 만들고, 수컷은 에스트로겐을 만들지 않는다. 그래서 수컷에게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비스페놀을 주입했더니 알을 만들었다. 물고기, 개구리 등 하등한 척추동물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했다”고 예시를 들었다.

사람의 경우 행동 양식이 바뀐다고 말했다. 계명찬 교수는 “여성 호르몬 의존성 신체반응이 일어난다. 남성 몸에도 여성 호르몬이 어느정도 있어서 약간 여성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계명찬 교수는 “방향제, 매니큐어, 캔들, 랩에 싸인 배달 음식, 장난파워볼

ADHD 아동이 늘어나는 이유도 프탈레이트와 관계가 있다고. 계명찬 교수는 “ADHD에 걸린 아동의 경우 프탈레이트 농도가 정상 아동에 비해 굉장히 높게 나왔다. 또 어머니에게도 다량의 프탈레이트가 검출됐다. 엄마가 섭취하는 음식 대부분을 아이들도 먹기 때문이다. 이런 생활 습관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방부제 성분으로 유명한 환경 호르몬 파라벤과 유방암 간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유방암 환자에게서 5종류 이상의 파라벤이 검출됐고, 건강한 여성의 경우 적은 양이 검출됐다. 파라벤이 어떻게 여성의 유방 조직에 들어갔는지 보니까 여성들이 파라벤이 함유된 데오드란트를 뿌리는 경우가 있지 않나. 처음에는 데오드란트를 원인으로 의심했는데 이걸 사용하지 않은 여성도 파라벤이 검출됐다. 즉 먹은 음식, 공기 등 다양한 경로로 들어온 거다. 따라서 파라벤은 발암 물질은 아니다. 하지만 호르몬 민감성 암과 관련해서는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계명찬 교수는 “환경 호르몬은 일상생활 속 광범위하게 있다. 조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환경 호르몬에 의한 어려움들은 무한정 편리하고자 하는 이기심 때문에 얻게 된 편익의 대가다. 건강한 나와 자손을 위해서 오늘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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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스 바르케스(29)가 거액의 제안 앞에 이적을 고심하고 있다.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카타르의 한 팀에게 대형 계약을 제안받은 바스케스가 레알에서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레알 유스 출신인 바스케스는 대부분의 시간을 레알에서 보냈다. 206경기에 나서 24골 46도움을 올리며 리그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들어 급격히 입지가 줄었다. 리그 18경기 등 총 23경기 3골 2도움에 그쳤다. 그 사이 카타르의 한 클럽이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매체는 “카타르 팀에게 제안받은 바스케스가 고민하고 있다. 그는 며칠간 생각할 시간을 원한다”라며 바스케스의 모습을 전했다.

레알은 바스케스를 계획에 포함하고 있지만, 거래 규모가 큰 만큼 이적을 막을 생각은 없다. 매체는 “바스케스는 여전히 지네딘 지단 감독의 구상에 있다. 하지만 그의 이적이 팀에 상당한 수익을 안길 수 있다는 걸 안다”라며 바스케스의 결정에 달렸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자동차에 이어 강원도 원주집까지 ‘돌 테러’ 당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장동민은 지난 11일 유튜브 ‘장동민의 옹테레비’를 통해 강원도 원주집이 괴한에게 2차 테러를 당했다며 분노를 표했다.파워볼실시간

영상에서 장동민은 “최근 괴한에 의해서 테러를 당했다. 돌로 제 자동차를 찍어서 차가 다 부서졌다. 이런 건 좀 알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유튜브 콘텐츠로 올렸는데 많은 분이 걱정해주셨다. 응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경찰과 함께 범인을 잡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돌은 전부 국과수로 보냈다. 과학수사대분들이 오셔서 돌들을 수거해 갔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동민은 2차 테러를 당했음을 알렸다. 그는 “범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깡다구에 박수를 보낸다. 자동차 부서진 게 며칠이나 됐다고 우리 집 현관에 또 돌을 던져서 2차 테러를 했더라. 우리 집 돌이 아니었다. 모르는 돌들이 날라와 있었다”며 “이번에는 증거물을 보존했다. 비닐장갑을 끼고 돌들을 국과수에 보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장동민은 “이런 일을 한 사람이 영상을 볼 거로 생각한다. 주신 선물은 잘 받았다. 저도 선물을 준비하고 있으니 집에서 편안하기 기다리시라. 보답을 톡톡히 해드리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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