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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e: 2020년 July 28일 Categories: 미분류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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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프리메라리가에서 가장 비싼 선수는 역시 리오넬 메시(33, 바르셀로나)였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 프리메라리가에서 포지션별로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 베스트11을 조사해 발표했다. 공교롭게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리티코 마드리드 세 팀의 선수들이 모두 베스트11을 차지했다. 

1위는 당연히 메시였다. 메시는 1억 1200만 유로(약 1572억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최근 인터 밀란 이적설이 제기됐으나 정작 인터 밀란에서는 “메시의 영입은 판타지 풋볼에서나 가능하다”며 선을 그었다. 바르셀로나 회장은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은퇴할 것”이라며 재계약을 자신하고 있다. 

2위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시즌 35경기서 9골, 4도움으로 기대에 썩 부응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그리즈만의 가치는 9600만 유로(약 134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에당 아자르가 8000만 유로(1123억 원)로 3위였다.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16경기서 1골에 그쳤다. 레알의 우승에 전혀 기여하지 못한 아자르가 자기 포지션에서 가장 비싼 선수였다. 

사울(7200만 유로), 프랭키 데용(7200만 유로), 카세미루(6400만 유로), 넬슨 세메도(4000만 유로), 헤난 로디(5000만 유로), 라파엘 바란(6400만 유로), 호세 마리아 지메네즈(5600만 유로), 잔 오블락(8000만 유로)이 자신의 포지션에서 가장 비싼 선수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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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배우 서영희가 출산 79일 만에 ‘동상이몽2’에 등장했다.

27일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에서는 배우 서영희가 스페셜MC로 등장했다.

이날 서영희는 “둘째를 낳은지 79일 됐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김숙은 “붓기가 나보다 없다”라며 “육아 보다 호러보다 더 호러 같은 상황을 맞은 적이 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서영희는 “매일 매일 그렇다. 첫째가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정말 깜짝 놀라서 죽을 것 같았다. 병원에 데려갔는데 다행히 빵긋빵긋 웃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서영희는 “둘째를 낳고 나서 더 심각한 상황이 생겼다. 첫째 아이가 둘째를 예뻐해주고 싶어서 점프를 뛰고 팔을 잡고 늘어졌다. 그때 내가 균형을 잃고 쓰러졌다. 뭔가 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했다. 근데 병원을 가보니 둘째가 방긋방긋 웃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같은 얘길 해도 서영희씨가 하니까 더 무섭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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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결혼을 되게 빨리 했다”라고 물었다. 이에 서영희는 한숨을 쉬며 “남편과 결혼까지 6개월이 걸렸다. 좀 더 늦었으면 결혼을 안했을 것 같다”라고 농담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서장훈은 “서영희씨가 말은 그렇게 해도 남편되신 분이 키가 180이 넘고 본인은 원빈을 질투한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서영희는 “시상식에서 원빈씨와 상을 받은 적 있다. 그때 원빈씨와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내 옆자리를 뺏기니까 귀엽게 질투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영희는 “아랫집에 시가가 있다. 10년 정도 됐다”라며 “아래에 좀 묵직한 느낌이 있다. 근데 아이를 낳고 나서 단점이 장점으로 다 바뀌었다. 좀 피곤하면 할머니 댁에서 놀다가 와라라고 아랫집을 보내곤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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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송창의와 오지영 부부는 이사를 시작했다. 송창의는 “이사하면 개를 키우면 안되나”라고 물었다. 하지만 오지영은 “애기 때문에 안된다”라고 정리했다. 그러나 송창의는 계속해서 오지영을 설득했다. 결국 오지영은 “처음 캠핑 할 때 오빠가 카라반 들어달라고 했던 것 기억나나. 그게 850kg이다. 그걸 나보고 들라고 했다”라고 말햇다.

이에 송창의는 “앞에 커플러라고 그걸 연결 해야 했던 상황이다. 카라반을 들라고 했던 게 아니다. 근데 아내가 서운해하더라”라고 말했다. 오지영은 캠핑 카페에 올렸던 글을 공개했다. 오지영은 “어떤 분이 이렇게 하면 이혼이라고 댓글에 올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송창의는 여러 변명을 늘어놨지만 모두 무시당했다.

송창의와 오지영 부부가 이사한 집은 널찍한 옥상과 한강뷰를 겸비한 3층 주택이었다. 오지영이 방을 살피는 사이 송창의가 카라반에서 주섬주섬 무언가를 꺼냈다. 바로 늙은 호박이었다. 송창의는 호박을 들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송창의는 “집에 늙은 호박을 굴리면 복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송창의는 갑자기 호박을 굴리기 시작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송창의는 방마다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하율이와 함께 호박을 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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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는 “3층을 내 공간으로 만들겠다”라며 “3층에 리트리버를 딱”이라고 말했다. 이에 오지영은 “됐다. 그냥 3층에서만 살아라”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때 이삿짐이 도착했다. 이삿짐은 무려 11톤. 오지영은 짐을 어떻게 정리해야할 지 막막했다. 아파트와 달리 주택은 물건을 분리해서 정리해야하는 상황. 그때 또 벌레가 나왔다. 오지영은 “벌써 벌레가 나온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창의는 아무렇지 않게 “벌레랑 같이 살아가는 게 맞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영은 이삿짐을 옮기던 중에 “애매한 건 다 3층으로 넣어달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삿짐 센터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 가족들끼리 짐 정리가 시작됐다. 그때 계단을 올라가던 딸 하율이가 “벌레가 너무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하율이는 “우리집에 가자”라며 전 집을 언급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지영은 방 안 곳곳에 있는 벌레에 깜짝 놀랐다. 송창의는 “나도 이 정도 일줄은 몰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창의는 “나는 아파트에서 살 때 아내가 불쌍해보였다”라며 “항상 완벽하게만 하려는 것 같아서 불쌍했다. 자연과 함께하길 원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창의는 “이제 주택에서 산 지 한 달 정도 됐다. 지금도 벌레 때문에 좀 힘들어 한다”라며 “부부관계가 더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MC들 모두 송창의의 말을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공사 앞 중앙도로에 5·18사적지 17호인 상무대 표지석이 부서져있다.2020.7.27/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27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공사 앞 중앙도로에 5·18사적지 17호인 상무대 표지석이 부서져있다.2020.7.27/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5·18민주화운동 사적지인 상무대를 알리는 ‘상무대 표석’을 들이받은 뒤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씨(30)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전 4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공사 앞 중앙분리대에 설치된 ‘상무대 표석’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자신의 SUV를 운전하다 ‘상무대 표석’을 들이받고 현장에서 자신의 차를 버리고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설 업체에 연락해 차를 견인한 후 차적 조회를 통해 A씨를 특정했다.

경찰은 이후 인근 CCTV 분석 등을 통해 사고 정황을 확인,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운전석 바닥에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으려다 사고를 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가 도주해 음주측정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고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만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먼저 피의자 조사를 한 후에야 표석 피해 비용 등 견적이 나올 것 같다. 조사를 마치면 비용 등은 광주시가 가해자, 보험사 측과 협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5·18민주화운동 사적지인 상무대를 알리는 ‘상무대 표석’이 사고로 부서졌지만 방치돼 논란이 일었다.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가 서로 관리 주체가 아니라며 떠넘기면서 수일 간 훼손된 표석이 방치됐다.

상무대는 육군 전투병과 교육사령부가 있던 자리로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주요 지휘관 회의가 열린 곳이다. 특히 5·18 시민수습위원들이 몇 차례 드나들며 군 수뇌부와 협상을 벌이기도 한 역사적인 장소로 꼽힌다.파워사다리

광주시는 사고 가해자를 상대로 구상권 청구 방안 등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4회 산업 발전포럼·제9회 자동차산업 발전포럼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노동생산성은 세계 10위로, 독일의 절반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생산성본부 한평호 부소장은 28일 대한상의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산업생산성 제고방안’을 주제로 개최된 제4회 산업 발전포럼·제9회 자동차산업 발전포럼에서 이와같이 밝혔다.

한 부소장은 ‘제조업 노동생산성 변화 추이 및 시사점: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를 발표하며 자동차 산업은 노동생산성이 감소하고 있으며, 그 결과 최근 8개년(11∼18년) 평균으로 독일의 52%에 그쳤다고 말했다.

최근 3년(16∼18년) 자동차산업 노동생산성은 제조업 평균보다 낮았고 특히 자동차 부품 업종은 자동차제조업종 대비 45% 수준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그는 “기술혁신에 의한 총요소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두고 제조업 가치사슬 전반을 디지털로 전환하며, 제조 디지털 생태계 조성과 연계된 리쇼어링 등에 정책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생산성본부 한평호 부소장 발표자료 캡처]
[한국생산성본부 한평호 부소장 발표자료 캡처]

정만기 자동차산업연합회 회장은 코로나 대응 산업생산성 제고방안 발표에서 “자동차업계 생산기술직 직원들은 노동유연성과 개인별 차별 보상을 희망하고 시장 수요변화에 따른 생산물량조정이 잘 안되는 데는 노조와의 협의 어려움이 있다고 인식하며, 임단협 협상주기는 2년 이상이 적절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자동차산업연합회 정만기 회장 발표자료 캡처]
[자동차산업연합회 정만기 회장 발표자료 캡처]

정만기 회장은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중견기업연구원이 주관해서 완성차와 자동차부품사 130곳, 637명을 대상으로 6월 25∼7월 17일에 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이와같이 말했다.

조사대상 중 자동차 부품업체는 평균 매출액 3천257억원, 종업원 846명이다.

정 회장은 “주문 후 상품인도까지 1주일이나 6개월 이상이 걸리는 현재 생산체계는 문제가 있다”며 “생산라인 조정 등에 유연성 확보 노력을 하고 부품업체는 디지털 전환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속노조 이성희 정책국장은 발표에서 “노동생산성 향상과 관련해서 선진국 ‘따라잡기식’은 한계에 직면했고 대신 기술의 진보, 자본의 투자, 노동의 질적 수준제고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성희 국장은 “자동차부품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동생산성을 높이려면 기술개발, 인적자원 양성이 시급하고 이를 위해 부품산업 생태계 개선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노동유연화 보다는 노동안정화가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장기적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를 줄이고 대기업 인력 집중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자동차산업 표준임금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파워볼사이트

그는 “미래 자동차산업 전환기에는 생산성 제고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포함해 큰 틀에서 그림을 그려야 가능하다”면서 “노사교섭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만드는 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오원석 이사장은 축사에서 “인기차종은 수개월 지나야 고객에게 인도되는 현 상황에서 수출 수요가 확대되면 탄력근무제를 확대해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선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주재로, 윤동열 건국대 교수,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 본부장, 조철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준규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운영위원장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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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아담 랄라나(32)가 새로운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리버풀을 떠나 브라이튼으로 이적을 완료했다.엔트리파워볼

브라이튼은 2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랄라나 영입을 발표했다. 브라이튼은 “랄라나 영입이 완료됐다. 계약 기간은 3년, 등번호는 14번이다”고 보도했다.

랄라나는 지난 2014년 사우샘프턴을 떠나 리버풀로 이적해 6시즌을 소화했다. 지난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비롯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유러피언 슈퍼컵,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한 뒤 리버풀 생활을 마쳤다. 프리미어리그만 196경기를 소화하며 30골 28도움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이제 출전 시간을 위해 브라이튼에서 새롭게 커리어를 이어간다. 이번 시즌은 부상이 겹치며 리그 15경기만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시즌이 끝난 뒤 곧바로 이적 절차를 완료했다.

브라이튼의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랄라나는 국가대표팀과 클럽팀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펼쳤다. 경험이 많고 매우 기술적인 선수다”며 “랄라나는 우리와 계약하는 걸 고대했다. 팬들도 기뻐할 거라 확신한다”며 랄라나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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